매일유업 우유속에 모카치노 커피


매일유업에서 판매중인 우유속에 모카치노 커피 310ml

애니메이션 주문은 토끼입니까를 안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이름이지만


주문토끼 2기에 호토 모카가

카후우 치노를 끌어안고 있는 장면이 생각났다.


언니가 귀여운 여동생을 안듯이 끌어안는 장면인데

치노는 모카의 품에서 어머니의 따스함을 느낀것 같다.


치노가 귀여워 끓어안은 호토 모카

카후우 치노는 부끄러워하지만

금새 눈을 감고 편안히 안겨있는 상태

잠시 리제를 쳐다보넌 모카는

방향을 틀어서 리제에게 다가서는데

하나


점점 다가오는 모카

에잇

부끄러워서

얼굴이 홍당무가 되버린 리제

귀엽다. 충격받은 리제와 놀란 치노

두 사람의 상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모카는 에이에잇 오~ 기합만 외치고..

Posted by 카시와자키 세나

주문은 토끼입니까 2기 5화 언니에게 맡겨둬 코코아버전 (짝퉁)

언니에게 맡겨둬 호토 모카 (원조)


미뤄두다가 4주나 뒤늦게 보게된

주문은 토끼입니까 2기 5화


호토 코코아의 언니인 호토 모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화다

호토 모카의 성우카야노 아이가 맡았다.

여동생(IS - 오리무라 마도카, No game no life - 시로,

4월은 너의 거짓말 - 아이자 나기)

여자 선배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 카스미가오카 우타하)

누나 (글라스립 - 시로사키 모모)

다양한 포지션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여자성우다.


이번에 맡은 캐릭터는 믿음직한 언니지만

귀여운 면도 있는 코코아 업버전인 캐릭터를 연기하였다.

누구든지 여동생으로 만드는 머리 쓰다듬기 스킬을 사용

굴복(?)시키는 신의 손을 가지고 있다.


어릴적 코코아 동경의 대상

이런면에선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에서

유키노시타 하루노와 비슷한가?


모카가 자주 하는 대사중에 하나는

언니에게 맡겨둬

제빵 실력이 수준급이며

처음하는 라떼 아트도 코코아를 넘어섰다.

이 정도면 다재다능한 만능 캐릭터다.


Posted by 카시와자키 세나